잡담
체력저하
omnimook
2008. 4. 20. 16:50
체력저하가 하루 이틀도 아니지만, 이주전과 오늘 앞산에 오르면서 온 몸으로 느끼고 있다.
작년 하반기만 해도 앞산을 이렇게 힘들게 오르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, 이제 산의 반만 올라도 엄청나게 심장이 콩닥거리는 것을 보니 체력이 많이 저하 된 것을 온 심장으로 느꼈다.
몸무게 좀 빼고, 체력을 키워야 할텐데 게으른 심성이 게을려서 힘들구나. ^^
올라갈 때는 심장 소리 때문에 새소리며 바람 소리면 못 들었는데, 내려오면서는 감상 많이하면서 내려왔다.
작년 하반기만 해도 앞산을 이렇게 힘들게 오르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, 이제 산의 반만 올라도 엄청나게 심장이 콩닥거리는 것을 보니 체력이 많이 저하 된 것을 온 심장으로 느꼈다.
몸무게 좀 빼고, 체력을 키워야 할텐데 게으른 심성이 게을려서 힘들구나. ^^
올라갈 때는 심장 소리 때문에 새소리며 바람 소리면 못 들었는데, 내려오면서는 감상 많이하면서 내려왔다.